
세컨드라이프라는 온라인 가상현실게임이 있다. 게임을 안해봐서 잘 모르는데 세컨드라이프란 이름처럼 실제 현실처럼 가상의 세계에서 자신의 가상의 캐릭터를 가지고 현실처럼 활동하는 게임이란다. 우리나라에서는 철수한다고 하는것같은데 전세계적으로 이용자가 많은것같다. 꾀많은 기업이 세컨드라이프라는 가상세계에 입주해있고 그곳에서 회의도 한다고 한다.
게이머는 이런 가상세계를 현실로 옮겨놓은 거다. 가상이 아닌 현실의 특정한 장소에서 가상의 캐릭터가 아닌 실제 사람이 캐릭터가 되고 이용자가 조정하는 게임이다. 게임의 실제캐릭터의 조정하는 방법은 뇌에 나노셀을 주입해서 뇌세포와 결합하면 뇌는 하나의 구조를 이루는데 그것을 조종가능한 네넥스라 부른다. 이 네넥스 때문에 자신의 의지로 행동 할 수 없고 게이머의 조작되로 움직인다.
영화에서 게임제작자(캔 케슬)는 이방법으로 모든 사람을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게 하려한다. 정말 있을수 있는 일이고 생각하면 무서운 얘기다. 자신의 인생을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가 조종하고 그것을 뿌리칠수 없다는 현실. 영화를 보면서 매트릭스가 생각났다. 어느정도 비슷한 부분이 있다. 가상세계 실제세계 자신의 의지 조종자의 의지.모 매트릭스와 비교하기에는 많이 부족한 영화다. 매트릭스에서 사람은 기계들의 에너지에 불과하고 자신이 살고 있는 인생이 가상현실에서 프로그램 되어진 인생이란 사실을 모른다.
미래를 배경으로하는 SF영화는 과학기술 발전의 어두운면을 보여준다. 영화속에 나오는 기술은 현재 연구중이거나 아니면 비슷한 형태로 실현되고있다. 영화에서처럼 이용되지는 않겠지만 전혀 우려하지 않을 수도 없다.
감독 마크 네빌딘, 브라이언 테일러 (아드레날린 24 1편2편)
제라드 버틀러(Gerard Butler) (케이블 역,틸먼 역) (300,모범시민, 어글리 트루스)
엠버 바레타(Amber Valletta) (앤지 역) (트렌스포터 엑스트림, 힛치)
로건 레먼(Logna Lerman) (사이먼 역)




